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북관광공사, 웹어워드코리아 우수상
전국 지자체 공식 관광 블로그 중 유일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30일(월) 15:44
경북도관광공사(사장김대유)공식 블로그인 ‘어서오이소 경북(blog.naver.com/gbnadri)‘이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제12회 웹어워드코리아 공공블로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관광 블로그 중 유일하다.
‘어서오이소 경북‘은 매일 경상북도의 가볼만한 곳과 맛있는 음식 등을 소개하는 경상북도의 대표 관광 블로그로서 월 평균 10만여 명이 찾고 있는 인기 블로그다. 블로그는 경상북도의 대표 축제와 시기별로 추천 여행코스를 소개하고, 경북 관광 온라인서포터즈가 직접 다녀온 경북여행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또한 면서기가 추천하는 단골맛집, 전통시장 100선 100미, 대물림 향토맛집 등 경북도의 맛 집 정보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 경주를 뜨겁게 달군 ‘실크로드 경주 2015’가 경북관광 블로그를 뜨겁게 달궜다. 실크로드 행사를 찾은 관광객이 행사와 더불어 경주를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주요 일정부터 행사장 주요 볼거리, 이색숙박과 맛 집 추천, 아이들과 함께 찾으면 좋은 주변 볼거리 등 다양한 주제로 20여 건의 여행기를 소개했다. 또 ‘경북관광 온라인서포터즈’는 경북관광 블로그 운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4기를 맞는 30명의 서포터즈는 매월 경상북도의 다양한 여행과 여행지를 소개해 경북관광 블로그를 다채롭게 꾸며내고 있다.
한편 공사는 블로그 외에도 트위트와 카카오스토리, 중화권 네티즌을 위한 웨이보, 웨이신 그리고 국문, 영문, 일문, 중문(번체) 페이스북 등 국내외 11개의 SNS채널을 통해 경상북도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구수연 기자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