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 보문관광단지, 한국관광의 별 선정
보문호반길,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서 최고점수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5년 12월 28일(월) 17:27
ⓒ 황성신문
경주 보문관광단지가 ‘2015 한국관광 의 별’에 선정 됐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지 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5 한국관광의 별’시상식에 보문관 광단지가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으로 선 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문관광단지가 장애물 없는 관광자 원 부문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은 보문호수를 일주하는 보문호반길에 마 련된 각종 장애우 편의시설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문관광단지를 개발․운영 중인 경북 관광공사는 보문호반광장 등 7개소에 시각 장애우 들을 위한 ‘촉지 형 안내시 설’을 설치하고, 호반길 주변 3개 주차 장에 장애우 주차시설을 완비했으며, 호 반길 주변 공중화장실 7개소에 장애우 를 위한 점자 표시, 손잡이 설치, 내부 칸막이 교체, 자동처리시설을 설치했다.
또 휠체어 사용자들이 호반길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낮추기, 턱 없애기, 볼라드 설치, 안전펜스 설치, 휴게벤치 14개설치와 수상공연장내 전 용 관람석도 설치 완료했다.
1973년 첫 삽을 뜬 보문관광단지는 4 천여 객실의 숙박시설과 휴양시설, 오락 시설, 컨벤션센터 등 완벽한 관광인프라 를 갖추어 1979년 개장과 동시에 사람 들에게 ‘보물단지’로 불리며, 지금껏 2억 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다녀간 명실공 히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다.
특히 ‘제7차 세계물포럼’과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적 개최는 보문관광 단지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과 전 세계에 단지를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 이어 2017년‘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 회’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잇달아 유치하 고 있어 MICE산업의 메카로 발 돋음 하 고 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