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경북관광, SNS ‘좋아요’8만 돌파
경북 여행소식 전하며 20~30대 이용자에 인기
구수연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4일(월) 16:40
ⓒ 황성신문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경상북도의 여행소식을 전하는 경북관광(http://www.facebook.com/gbtour) 페이스북 페이지가 지난달 29일 ‘좋아요’8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관광 페이스북 중 가장 높은 수치로 타 지자체의 관광 페이스북과 2배 정도 차이를 보인다.
2011년부터 시작한 경북관광 페이스북은 경북의 관광명소, 맛집, 축제 등을 소개하고 경상북도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관광 페이스북은 팔로워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20~30대를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데이트 코스, 방송에 소개된 음식점 정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 여행지 추천 소식을 소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공사는 경북관광 페이스북 팔로워 8만명 돌파를 축하하고 팔로워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5일까지 경북관광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도내 관광지 입장권을 제공하며, 당첨자 발표는 7일이다.
한편, 공사는 페이스북 이외에도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북관광 카카오스토리 채널은 시작한 지 1년 만에 1만3천여 명이 구독해 경북관광 소식을 활발히 전하고 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 “경북관광 페이스북이 경북의 명소를 소개하고 실제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SNS를 통해 경상북도의 우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수연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경주 만든다..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들 감사장 수여..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