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생활·건강
전체기사
뉴스 > 생활·건강
아로마와 맛사지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1일(월) 16:17
발은 피가 몸에서 심장으로 내려와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는 유턴지점이다.
피가 원활히 순환하도록 해주는 게 건강유지의 기본. 발에는 우리의 모에 있는 오장(간, 심장, 폐, 비장, 신장) 육부(담, 소장, 위, 대장, 방광, 삼초)와 인체의 각 기관들이 신경선과 연결되어 있고 이러한 가각의 부위를 반사대 라고 한다. 그래서 발바닥 이곳저곳을 자극하면 오장육부의 각 기관들이 어루만져진다. 그,중 중요한 것은 용천(龍川)이라 불리는 윗 발바닥 상부를 사람인(人)자 쓰듯이 그어주는 일. 손으로 마사지해도 좋지만 나무로 된 지압봉으로 하면 더 효과적이다. 발에는40여 가지의 작은 근육들이 모여 있다. 이 때문에 같은 일을 해도 다른 부위보다 피로가 빨리 찾아온다. 발 운동과 발마사지만으로도 쉽게 피로해 지지 않고 노화도 억제할 수있다. 더구나 발마사지는 외국에서는 이미 발 마사지가 음약요법, 아로마 요법과 같이 자연치료요법으로 인정되어 건강요법으로 자리 잡았다.
*볼펜, 골프공 이용 발마사지
발가락을 일부러 움직여 주는 운동이 특히 효과가 있다. 우선 발가락으로 볼펜이나 수건을 집어 옮겨본다. 계란 모서리에 발끝으로만 서 있는 운동도 좋다. 발이 피로할 땐 볼펜이나 골프공을 이용해 발의 움푹 팬 곳이나 발가락 사이를 눌러주면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 발에 온수 마사지를 해주는 족탕기를 이용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40~42℃정도의 물을 데운 뒤 15~20분간 발을 담그면 피로가 풀린다.
*주름 예방 마사지
민감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를 마사지 할 때는 몇 가지 마사지법을 익혀둔다. 아이크림의 흡수를 도와주고 눈가의 피로를 풀어 줘 주름 예방효과를 훨씬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1. 아이크림을 바르고 눈꺼풀 위를 나선형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그 다음 눈가를 글어 올리는 기분으로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 한다.
2. 눈을 감고 둘째손가락으로 눈꺼풀을 가볍게 누르면서 눈을 떴다 감았다 하는 동작을 4~5회 정도 반복하면 눈 주위가 개운해 진다.
6. 눈머리, 가운데, 끝 부분에 세 군데의 지압점이 있다. 검지로 세 군데의 지압 점을 지그시 눌러주는 동작을 5회 이상 반복한다.
*입가주름예방 마사지
입술 주위는 피지 샘이 거의 없는 가장 얇은 표피조직이 분포된 곳으로 다른 부위보다 제일 먼저 가는 선이나 주름이 나타나고 건조되며 자극을 많이 받는다.
1. 양손의 검지와 중지를 입 가운데에 가볍게 올려놓은 후에 번갈아 광대뼈부위까지 올려준다.
2. 윗입술 가운데부터 입술 선을 따라 입 가장자리로, 아랫입술까지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한다. 이때 피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결해서 턱 부분도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