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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 천, 지역의 대표하천으로 새로운 변모
구수연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월) 16:32
ⓒ 황성신문
건천읍은 시가지 중심을 가로지르는 지방하천 건천 천을 일제 정비했다. 건천 천은 생활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알아왔다. 지난 12월 건천 천 상, 하류 부분 L=1.5㎞의 하상을 정비하고 물막이 2개소를 설치해 친수 공간 조성과 하상 내 주변 미관정비로 깨끗하고 맑은 천으로 변모 했다. 또 물막이 공사로 쓰레기와 잡초가 무성했던 건천천이 얼음 썰매장으로 탈바꿈 돼 주민들에게 동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구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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