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총선 피 말리는 접전 전개
한치 앞 예측할 수 없는 초 접전 양상
최남억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5일(월) 17:04
4·13총선이 2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주지역 선거전도 불꽃 튀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당원과 국민경선으로 공천이 확정되는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 많은 6명의 후보들이 출마를 선언하고 표밭을 갈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여론조사를 한 달 정도 앞둔 현재 경주지역 총선은 2강 1중 3약의 구도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포항 MBC와 경북매일신문이 공동으로 경주시 성인남녀 1천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석기 예비후보와 정수성 현 국회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정종복 예비후보가 추격을 하고 있는 양상이다. 김석기 예비후보는 1.4%차이로 정수성 국회의원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석기 예비후보 27%, 정수성 국회의원 25.6%, 정종복 예비후보 20.6%, 이주형 예비후보 11.2%, 이중원 예비후보 3.9%, 김원길 예비후보 2.2%로 나타났다.
포항MBC와 경북매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폴스미스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만19세 이상 경주시 성인남녀 1천47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0%다.
조사방법은 자동응답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지역/성/연령별 할당 후 RDD방식으로 표집됐다. 오차보정방법은 지역/성/연령별 인구비례 가중치 분석(2015년 11월 주민등록통계 기준)방법으로 응답률은 4.83%다.
지역정가 관계자들은 “경주지역 국회의원 선거는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가 봐야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남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