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에너지
전체기사
뉴스 > 에너지
‘내 가족이 산다는 마음’
집은 적절한 분양가로 불편함 없어야 한다
용 강 동 대 세 주 리 안 1 2 6 세 대 분 양 박 차
아 파 트 와 오 피 스 텔 의 장 점 만 을 모 았 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월) 16:05
ⓒ 황성신문
“내 가족이 산다는 마음으로 집을 짓습니다. 실제 저가 입주해서 살 계획입니다”
주식회사 대세종합건설 김덕환 대표이사의 말이다.
경주 용강지구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만을 모은 실속형 아파트텔인 대세주
리안 126세대가 분양에 들어갔다.
지난 12일 본 계약에 들어간 대세주리안은 계약당일 50%가 넘는 계약체결에 성
공했다. 이 같은 실적은 지역 기업인 대세종합건설이 지역민들을 위해 내 집 같은
분위기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지하1층과 지상 19층이라는 고층으로 2개동 126세대를 짓고 있는 대세주리안은
그야말로 드림하우스(dream house)다.
시행 시공을 하는 대세종합건설 김덕환 대표가 직접 입주해 거주할 계획으로 집
을 짓는다. 최고급 자재를 사용해 새집 증후군을 말끔히 없앤다.
강소형 실속 주거공간으로 선호도 높은 평형에 포커스를 맞췄다. 가족 형 가구,
신혼부부의 주거공간으로 적합하다.
아파트를 닮은 소형 특화평면 적용으로 아파트 그 이상의 주거만족도를 제공한
다. 또 계약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강소형 아파트텔은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어 누
구나, 언제든지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중요한 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돼 있다. 홈플러스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KTX 신경주역이 20분 거리에 있다. 강변로 7번국도
등과 인접해 있어 도시 접근성이 탁월하고, 포항, 울산 등 타 도시로의 이동도 편
리하다.
용강초등학교와 2분 거리에 있고, 근화유치원, 근화여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황성공원이 3분 거리에 있어 쾌적한 환경으로 힐링이 가능하다.
고속터미널이 10분 거리에 있으며, 경주시청 5분, 시립도서관이 3분 거리에 위치
해 있다. 주거공간은 3-베이(Bay)설계로 기존 중•소형 아파트보다 더 훌륭한 구
조로 거실, 방 분할 창으로 일조권이 매우 뛰어나도록 설계했다.
안방과 거실에 매립 형 에어컨을 설치했고, 주방에는 양문형 냉장고와 하이브리
드 전기렌지 등의 여러 가지 가전제품들이 구비돼 있다.
2010년 경주 용강동에 대세종합건설을 창립한 김덕환 대표이사는 첫 작품으로
보문관광단지에 고대 로마 원형경기장을 본 딴 ‘보문콜로세움’을 건설해 직접 경
영하고 있다.
고대 로마의 원형경기장을 옮겨 놓은 듯한 ‘보문콜로세움’은 보는 이 들로 하여금
그 웅장함에 기가 죽는다.
뿐만 아니라 대세종합건설이 건립한 전국적인 건축물이 대세의 신뢰와 신용도를
잘 말해주고 있다. 군립청송 야송미술관과 전북대학교기숙사, 성주군공설운동장
까지 직접 건설했다.
김 대표는 “집을 판다고 하기 보다는 내 마음을 판다는 심정으로 집을 짓겠다”고
말한다. 그만큼 양심이 함양된 집을 짓고 싶다는 말로 들린다.
32살의 젊은 나이로 2010년 종건회사를 설립한 김 대표는 대세건설의 첫 공동주
택 건설인 만큼 영원히 기억되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집을 짓고 싶단다.
대세주리안 아파트텔 건설을 계획하고 전국에 잘 지었다는 공동주택은 거의 다
돌아보며 장단점을 빠짐없이 메모해 대세주리안에 접목 시켰다고 말하고 있다.
시공과정, 자재, 마감자재, 주변 환경, 편리성, 접근성, 기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세주리안 착공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또 김 대표가 직접 살집이기 때문에 입주자들이나 주변 주민들에게 항상 집을 잘
지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한다.
대세주리안은 84㎡ A형과 66㎡ B형, 84㎡ C형 등 3가지 모델로 소비자의 만족도
를 높이고 있다. 대세주리안 분양문의는 054-746-7788로 하면된다
ⓒ 황성신문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