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지방이전 완료
한국건설관리공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전 환영식 개최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 입력 : 2016년 04월 11일(월) 15:57
|
|
|  | | | ⓒ 황성신문 | | 지난 4일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한국법무 보호복지공단의 입주를 마지막으로 경북김천혁신도시 12개 공공기관(5천65명) 이전이 완료됐다. 김천혁신도시는 총 300만8120㎡ 면적에 2030년까지 계획인구 2만6천715명으로 최상의 정주여건을 갖춘 자족도시로 발돋움하며 경북 중․서부지역의 발전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지난 4일 혁신도시 내 산학연유치지원센터(GIBiC)에서 우병윤 경북도 정무실장, 박보생 김천시장, 김응규, 나기보, 배영애 경상북도의회 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경북도와 김천시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한국법무 보호복지공단의 입주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천으로 첫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차 봉사와 김천지역 특산물인 줄기토마토를 증정하며 김천 이전 환영의 뜻을 함께 전달하고, 김천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경북에서의 새로운 출발에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축하공연을 펼쳤다. 경북도와 김천시는 김천 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150여명의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원들을 정성을 다해 경북도민, 김천시민으로 따뜻하게 맞이함으로써,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이 혁신도시에 편안하게 정착하고 지역주민들과 친밀해지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건설관리공사는 국내 유일한 공공감리전문회사로서 책임감리 제도의 조기정착 유도 및 특화된 건설사업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종합감리회사로서 민간업체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직원 125명이 김천에서 생활하게 된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출소자들의 재범 방지를 위해 갱생보호 등 건전한 사회복귀로 공공의 복지를 증진하며 사회보호 등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직원 26명이 혁신도시에서 생활을 하게 됐다. 한편, 우병윤 경북도 정무실장은 “경북김천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 되었으므로 우리 경북도와 이전공공기관은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해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누구나 살고 싶은 풍요로운 경북 구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
|
|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