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경북도, 해외환자 유치 3년 연속 선정
문화관광과 의료기술 융합, 컨소시엄 형태 응모
구미강동, 포항우리들병원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6년 04월 18일(월) 15:51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지역 선도의료기술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어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올해 선정된 공모사업은 구미강동병원과 포항우리들병원의 우수한 척추수술 의료기술과 경북도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경북형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ㆍ브랜드화해 해외홍보 마케팅을 강화하는‘세계적 첨단 척추치료 기술 및 의료상품 브랜드 활성화’사업이다.
경북도는 올해 주요 타깃 국가인 중국, 몽골, 베트남 중심으로 경상북도 의료관광 상품홍보와 판촉활동을 확대 한다.
특히‘2016년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레포츠 자원과 건강검진을 결합한 융복합상품 및 단기 선택형 고부가가치 의료관광상품 등을 집중 개발하여 의료관광 인지도를 높혀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도는 2013년 의료관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8개의 의료관광 우수병원 지정, 의료관광 전담인력 양성,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지원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해외환자 유치 확대를 위한 해외홍보설명회 및 팸투어 개최 지원 등의 지속적으로 마케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원경 경상북도 보건정책과장은 “해외환자의 수도권 집중, 지역의 낮은 접근성과 인프라 부족 등으로 해외환자 유치에 어려움이 있지만, 경북의 우수의료기술에 대한 마케팅 지원과, 문화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상품 개발 등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2010년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공모ㆍ선정해 매년 국비 10억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