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확대 지원
월 보험료 8만8천 원 이하 납부자 대상
구수연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18일(월) 15:56
|
|
경주시보건소는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로 사망율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를 확대 지원 한다. 암 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될 경우 건강보험대상자는 연간 본인 일부부담금 최대 200만원, 의료수급권자는 최대 220만원을 3년 동안 연속지원 받을 수 있으며, 소아 암환자의 경우 백혈병은 최대 3천만 원, 그 이외의 암 종은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100만원이 지원되던 폐암 환자는 200만원까지 지원 확대된다. 단, 건강보험대상자라 하면 직장 또는 지역가입자 중 월 보험료를 8만 8천원 이하 납부하는 자를 말하며 이 금액을 초과하는 건강보험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암 종별 대상자 기준은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매년 검진을 받아야 하며, 간암 검진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 고위험 군을 대상으로 6개월마다 검진을 권고하고 있다. 전점득 보건소장은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라도 국가 암 검진은 꼭 받아야 하며, 해당 되는 연령층에서 미 검진으로 의료비 지원이 누락되거나 수혜를 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
|
|
구수연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