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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이, 말 대신 자전거 탄다
경주시, ‘김유신 바이크 둘레길’ 본격 개발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 입력 : 2016년 06월 27일(월)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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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4개 읍면을 잇는 215km의 자전거 길인 이른바 ‘김유신 바이크 둘레길’을 조성한다. 시는 최근 국내 자전거 인구가 1천200만 명을 육박해 자전거를 이용한 친환경 스포츠 레저 활동이 각광을 받으면서 청정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형 관광코스 개발로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지난 23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건천, 내남, 산내, 서면 4개 읍면을 이어주는 전체 215km, 12개 자전거 노선을 개발하고, 초․중․고급 등 5개 코스로 구분해 시범운영할 목적으로 ‘김유신 바이크 둘레길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시는 우선개발 코스를 선정해 안내판 제작, 위험구간 보수, 둘레길 코스의 명칭 공모 등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MTB(산악자전거) 국제대회 및 자전거 마라톤 대회도 유치할 계획 이다. 이상욱 부시장은 “김유신 바이크 둘레길 개발은 4대강 중심의 자전거 도로를 전국적으로 연결하고 주요 국립공원과 지역축제 등을 고려하는 정부정책과 형산강 자전거 길을 연계한 개발을 위해 인허가 절차 등 파트별로 세밀한 점검과 예산 확보 등에 주력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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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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