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5-02 오후 04:30: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전체기사
뉴스 > 전체기사
“옥산초에 새로운 강당 생겼어요”
최병준 도의원 도교육청에 예산확보
이수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1일(월) 16:54
ⓒ 황성신문
옥산초등학교(교장 이봉문)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다목적 강당이 완공 됐다.
옥산초는 “다목적 강당 신축은 최병준 도의원(교육위원)의 도움으로 완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옥산초는 기존의 종합학습실은 노후 되고 누수가 심해 비가 오거나 황사가 불어올 때는 교육행사 진행과 수업에 많은 지장이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월 도 교육청에 다목적 강당 구축을 위한 사업신청으로 총사업비 10억 8천805만5천원을 확보해 착공에 들어갔다. 지난 1월 10일 공사를 시작해 6월 29일 준공했다.
연면적 450㎡의 다목적 강당은 전자동 커텐과 각종 최신식 전자 영상장비 및 음향 장비 등이 설치됐다.
옥산초는 오는 22일 저녁 학부모와 주민들을 초청해 강당 개관식을 가지고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학교에서의 하룻밤’ 행복 캠프를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옥산초 다목적 강당은 앞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실내행사, 체육활동 및 지역 주민들의 문화활동 행사 등으로 이용 할 수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은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평동(薪坪洞)의 원주민은 보문저수지 조성과 보문관광단지 개..
한수원, 온라인 보안 설명회 개최..
주 시장 SMR 국가산단에 670개 기업 입주제안..
5월 한 달간 불금예찬 야시장 개장된다..
경주 샤인머스켓 세계 최고 품질 향상..
외동읍 건초생산 사업장 완공···사료비 절감..
경주시가 사회적 지위와 역할이 변한 노인을 지원한다..
경주지역 최고 비싼 땅은 평당 약 2천623만 원..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경주서 개최..
주낙영, 주한 에밀리아가토 이탈리아 대사 접견..
최신뉴스
경주시가 사회적 지위와 역할이 변한 노인을 지원한다..  
주 시장 SMR 국가산단에 670개 기업 입주제안..  
주낙영, 주한 에밀리아가토 이탈리아 대사 접견..  
경주시, 종소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접수..  
경주지역 최고 비싼 땅은 평당 약 2천623만 원..  
보문단지 전역에 공공 Wi-Fi 등 대폭 확대..  
경주시민이 산불 이재민 돕기에 앞장섰다..  
정부 추경에 APEC 예산 135억 원 확보..  
APEC 앞두고 경주시 물정화 기술 세계 주목..  
외동읍 건초생산 사업장 완공···사료비 절감..  
5월 한 달간 불금예찬 야시장 개장된다..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경주서 개최..  
경주 샤인머스켓 세계 최고 품질 향상..  
경주 수산물과 식수, 방사능 안전하다..  
안강읍 산대리와 육통리 폐기물 해결됐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