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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합동 현장수습… 안정 찾아간다
혼연일체 된 경주시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6년 09월 26일(월) 16:45
 
↑↑ 경주는 민관군경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옥지구, 문화재 등 현장 수습에 약 9백여 명이 참여해 복구에 한창이다
ⓒ 황성신문
경주시가 지진 피해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는 민관군경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옥지구, 문화재 등 현장 수습에 약 9백여 명이 참여해 복구에 한창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경북도‧경주시 등 70여명은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다보탑 등 중요문화재 등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에 들어가 있으며, 전국 15개 문화재돌봄사업단에서도 지난 19일부터 기와 전문인 등 60여명이 오릉 숭덕전, 양산재, 충의당, 월암재를 찾아 담장, 지붕 기와교체, 돌쌓기 등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또 경주시와 경북도‧경주시건축사회 합동으로 공동주택 등 읍면동 주택 피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기와기능인협회, 경주시전문건설인협회 등에서 황남동을 기준으로 한옥 주택 등에 기와교체 작업 등 일상을 접고 현장 자원봉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시와 각 단체에서는 9·12 지진 피해의 조속한 복구에 국민적 공감대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2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지회에서 한옥기와 7천장을 기부하는 등 한옥기와 기증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9일 지진피해 주민 돕기 의연금 계좌를 개설해 운영 중에 있다. 기부자들은 해당계좌로 입금 후 1544-9595 또는 02-3272-0123으로 연락하면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의연금 입금계좌는 농협 106-90-664013491 등 총 6구좌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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