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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도서관 문화학당 운영
신라의 예술세계와 현대적 의미
이수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7일(월)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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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황성신문 | | 경주시립도서관(관장 이해근)은 시민들에게 지역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보급을 통해 인문정신을 확산하고 지역의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2016년 도서관 문화학당’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학당은 ‘신라의 예술세계와 현대적 의미’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관련 도서를 선정해 신라 유적에 나타난 옛 신라인의 삶의 모습과 예술세계를 스토리텔링을 통해 현대에 비춰 재조명해 보는 기회를 가진다. 수업은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에 걸쳐 이루어지는데, 선정된 책을 위주로 저자의 강의를 듣고 박임관 경주학연구원장의 진행으로 시민들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회 차는 이한상 대전대학교 교수의 ‘황금의 나라 신라’라는 주제로, 2회 차는 성낙주 석굴암미학연구소장의 ‘성덕대왕신종 새로 읽기’라는 주제로, 3회 차는 김성혜 경주문화원 부원장의 ‘유물로 보는 신라 악기’라는 주제로, 4회 차는 이채경 시청문화재팀장의 ‘신라왕릉의 주인공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 가능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8일부터 20일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gyeongju.go.kr)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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