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시립도서관, 서민채색화 체험행사
30명 선착순 모집
이수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2일(월) 16:27
경주지역 자생민화동아리인 ‘방여방’이 ‘2017년 도서관․박물관 1관1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주 시립도서관(관장 이해근)은 이 사업의 지원과 시민들이 전통 서민채색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전통 서민채색화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참가 신청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경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경주시청 홈페이지(http://www.gyeongju.go.kr/)-공공예약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경주시립도서관 1층 사무실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도서관․박물관 1관1단 사업’은 전국 도서관․박물관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커뮤니티를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시행 문화진흥 사업으로, 경주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으로 동아리 ‘방여방’이 사업에 선정돼 시립도서관과 연계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방여방’은 아름다운 전통 서민채색화를 그리는 소규모 동아리로써,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해 왔는데 지난해 1관1단 사업을 계기로 민화 그리기 체험행사, 전시회 개최 등 지역사회를 위해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경주시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서민채색화를 부채에 그려 생활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우리 옛 그림에 대한 강의를 통해 우리 예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행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779-889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은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