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2:0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무술년 하천 유지관리에 142억 투자
국가하천 67억 원
지방하천 54억 원
기성제․수문 12억 원
긴급정비․지장목제거 9억 원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2일(월) 16:22
ⓒ 황성신문
경북도는 도내 하천의 수변환경을 보전하고 자연재해 예방 및 홍수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하천 유지보수에 14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 혔다.
올해 하천유지보수사업으로 국가하천(6개소-낙동강,금호강,형산강,감천,반변천,내성천) 친수지구(고수부지 수변생태공원 37㎢, 제방237㎞)에 국비 67억원을 투자하여 기성제 정비, 제방 풀베기, 친수구역내 수목관리 및 편의시설을 정비하여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수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지방하천은 재해에 취약한 하천시설물 보수사업에 22개 시군 34개소 54억원, 기성제정비사업으로 23개 시군 3,812km 6억원, 수문점검․정비는 10개 시군 311개소 6억원, 지방하천긴급정비 및 유수지장목제거사업에 9억원을 투입하여 유수소통능력 제고와 수해피해 최소화에 대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범사업으로 하천내 유수지장목 제거사업을 시행하여 하천의 통수단면 확보와 하천내 오염물 제거 등을 통해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하천의 효율적인 이용과 수변환경을 보전하고 유사시 홍수예방 및 홍수발생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방하천에 기성제 정비, 배수문 점검, 유수지장목 제거, 제방 풀베기 등 친환경적인 하천유지․관리에 애쓰고 있다.
한홍규 경상북도 하천과장은 “매년 하천 유지보수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중앙부서에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며,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하여 하천환경보전 및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1일 공연..  
나이키·골든구스와 협업한 ‘노보’, 경주서 첫 개인전..  
경주 황리단길에 경주 농특산품 판매 4호점 개점..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