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2:43: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이철우 의원, SNS 도민 소통홍보 펼쳐
도민과의 대화 위해 양방향 소통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8년 01월 22일(월) 16:32
ⓒ 황성신문
경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이 SNS를 통한 양방향 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철우의 화목한 3시’를 지난 16일부터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목한 3시’에는 이철우 의원의 자신의 일상적인 생활에서부터 경북도의 비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방송할 예정이며, 전문가들과 경북의 주요현안에 대한 대담도 펼칠 방침이다.
현재 경상북도지사 후보군 중 처음으로 SNS를 통한 직접소통을 시작한 이철우 의원은 SNS를 통해 경상북도민들과 소통할 기회를 넓히고, 개인적인 진솔한 이야기부터 경북미래 비전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경북도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철우 의원은 16일 첫 방송을 통해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인간 이철우가 살아온 인생사를 진솔하게 되짚었다. 18일 방송분에서는 아내와의 만남 등 가족사를 공개했다.
의 의원은 지난해 12월 17일 경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후 “매일 경북 전역을 누비며 직접 도민들과 접촉해 왔지만 지역이 넓고 시간적 제약 등으로 경북도민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쌍방향 소통이 절실했다”며 “이번 페이스북 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도민여러분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철우 의원은 페이스북 방송뿐만 아니라 직접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경북도민들과 교감은 물론, 유튜브,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등 다양한 SNS를 통해 경북도민과의 소통 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SNS 소통을 지방선거 운동의 핵심 아젠다로 선정해 쌍방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최신뉴스
경북문화관광공사, ‘PATA기념 작은정원 조성 제막식’..  
경주시립도서관, 경주책축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손태진·린, 경주서 여름밤 감성 콘서트 연다..  
경주교육지원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나눔 콘서트..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신라대종서 ‘靑春 버스킹’..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