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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벚꽃명소 모아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2일(월)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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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벚꽃 여행지인 경주는 이번 주부터 벚꽃이 개화되기 시작했다.경주벚꽃마라톤대회(4.7)와 경주벚꽃축제(4.6~4.15)가 예정돼 있는 4월 첫째 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경주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는 보문호수 일대와 김유신 장군묘 입구인 흥무로, 대릉원 돌담길, 불국사 진입로 등 10여 곳이다. 이 중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경주타워 벚꽃길’은 경주에서 가장 오래된 벚꽃 군락지로 추정된다. 경주엑스포공원에는 수령이 100년 가량 되는 둘레 2~3.5m, 높이 5~8m의 벚꽃나무 100여 그루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주타워를 지나 나지막한 언덕을 따라 오르면 ‘경주솔거미술관’과 연못 ‘아평지’, 서양의 정형식(整形式) 정원 형태에 동양적인 문양으로 꾸민 ‘시간의 정원’, 20여점의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아사달 조각공원’이 이어진다. 보문호수 옆에는 보문정이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는 보문정은 지난 2012년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장소 1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암곡마을 벚꽃터널은 보문호수에서 10분 가량 거리지만 관광객들에게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보문단지에 비해 조용하고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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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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