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플라잉’이 돌아왔다
경주공연 4일 개막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월) 15:34

ⓒ 황성신문
익스트림 퍼포먼스 ‘플라잉(Flying)’이 지난 4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문화센터에서 2018년 공연의 막을 화려하게 올렸다. ‘플라잉’은 화려한 넌버벌 공연으로 지난해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기간동안 관람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해11월 호찌민에서 18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호찌민-경주엑스포 폐막 후 싱가포르로 날아가 12월 9일부터 1월 21일까지 36회 무대에 오르는 등 바쁜 겨울을 보냈다. s8플라잉’은 베트남 호찌민과 싱가포르 공연을 마치고5개월 만에 홈그라운드인 경주로 돌아오는 만큼 파격적인할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경주벚꽃축제(4.6~4.15)와 봄여행주간(4.28~5.13)을 맞아 모든 관람객에 30% 할인을제공한다. 특히 경주벚꽃축제 기간에는 꽃무늬 아이템(옷, 가방등) 또는 봄꽃사진 지참 시 추가 10% 할인을 실시한다. 국내 대표 벚꽃 명소인 경주에서 촬영한 벚꽃 인증사진으로여행의 추억도 남기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연문화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올해부터는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대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다. 검색과 동시에 예약이 가능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와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이다. 공연 정보와 예약까지 손쉽게 할 수 있는 만큼 관람객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으로 시작한 ‘플라잉’은 한국 넌버벌 창작의 대표주자 최철기 감독(‘난타’,‘점프’ 연출)이 경상북도, 경주시, (재)문화엑스포와 함께 만들었다. ‘경주’라는 지역의 역사성을 잘 살린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사랑받고 있다. 경주 상설공연을 포함한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 투어와 베트남,터키, 홍콩,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도 찬사를 받고 있는 명품 공연이다.최철기 플라잉 총감독은 “올해 플라잉은 신라에서 현대로 넘어오는 인터렉티브 영상과 액션을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했다”며 “한국, 중국, 몽골, 대만 등 4개국 9명의 배우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매월 공연일정 등의 자세한 정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https://www.cultureexpo.or.kr)이나 플라잉 홈페이지 (https://flying.modoo.a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