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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삼거리 꽃탑 봄꽃식재
관광객 볼거리 제공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월)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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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경주시가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보문단지 삼거리의 첨성대모형의 꽃 탑에 새 봄꽃을 식재해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주시 도시공원과는 첨성대 꽃 탑에팬지와 비올라, 리빙스턴 데이지 등 약1만2천300본의 봄을 알려 주는 봄꽃을 식재, 보문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또 주요도로변 화단과 화분대 등 19곳에 봄꽃 11종 7만5천 본을 식재해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관리한다. 첨성대 꽃 탑은 봄, 여름, 가을에는 계절에 맞는 화초를 식재하고, 겨울에는 새해맞이 홍보물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권영만 도시공원과장은 “봄꽃 식재로인한 새봄 분위기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문화관광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보문단지 및 봄꽃이 가득한 경주 곳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경주의 이미지를 제공키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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