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생활·건강
전체기사
뉴스 > 생활·건강
대학생이 알아두어야 할 건강관리 방법
자율적인 학업 계획이 필요한 때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8일(월) 15:29
ⓒ 황성신문
정해진 등하교 시간과 짜여진 시간표에 따라 공부하던 중·고등학교와 달리 대학교는 모든 것을 스스로 정한다. 자신의 일정에 맞게 시간표를 짜고, 어떤 공부를 할지에 대한 선택 역시 본인이 판단한다. 대학교는 사회에 나가기 전, 학생으로서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는 동시에, 성인으로서 거치는 가장 최종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규칙적인 생활
정해진 등하교 시간도 없고, 결석을 해도 채근하는 선생님이 없는 대학교. 이렇게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자칫 밤낮이 바뀌고 나태한 생활을 하게 될 수 있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은 신체 리듬을 깨버려 피로를 증가시키므로 학업은 물론 건강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서는 일정하고 주기적인 생활 패턴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 필요 하다.
ⓒ 황성신문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음주를 시작하게 되는 시기
대학생 음주량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발표된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남학생 10명 중 4명(44.1%), 여학생 3명 중 1명(32.8%)은 한 번에 10잔 이상 술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9년 조사와 비교하면 각각 1.25배, 2.1배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발표된 ‘대학생 문제음주 영향요인’ 연구에 따르면 술을 마시는 이유로 ‘친목도모를 위해서’라고 응답한 대학생이 80.6%에 달했다. 친목도모나 관계 유지를 위해서는 꼭 술자리를 가져야 한다는 잘못된 선입견이 깔려 있는 것이다.
음주
술을 마시면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 현상을 자주 겪거나, 음주로 인해 대인관계, 학업에 문제가 생긴다면 음주 습관 교정이 시급하다. 처음으로 음주를 시작하게 되는 대학 때의 음주 습관이 평생의 습관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문제가 엿보인다면 가까운 중독관리통합센터나 병원에 방문해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18년 5월호 발췌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