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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와 보내는 시간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8일(월)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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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공부 No! 낮에 공부하고 밤에 푹 자자 학생들 중에는 ‘올빼미형’이 많다. 하지만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서는 수업시간에 졸지 말아야 한다. 특히 시험기간에는 밤새워 공부하는 학생이 많은데, 밤에 잠을 자지 못하면 시험 보는 도중에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고, 신체의 컨디션이 좋지 못해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특히 중·고교 시험은 단순 암기식 문제가 아니고 이해력과 사고력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머릿속이 명쾌해야 시험 문항의 이해력과 사고력이 증진된다. 평소 공부를 할 때나 특히 시험 기간일수록 밤에 충분히 잠을 자도록 해야 한다. 부모의 자세 부모님이 자녀들과의 대화를 위해서는 먼저 일상적인 주제로 대화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하고 가르치는 것은 잠시 넣어두고 자녀가 왜 그런 생각을 했고 행동을 하는지 진지하게 들어주고 공감하는 태도를 보이는 게 좋다. 그리고 이 시기에 자녀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은 부모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자녀를 마냥 어린이처럼 취급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자녀의 자세 사춘기 대화에 필요한 것은 부모의 자세뿐만이 아니다. 자녀는 부모님과 대화를 할 때 부모님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왜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하며 경청해야 한다. 부모가 잘 모르는 10대의 이야기들이나 부모님이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것들은 회피하지 말고 차근히 설명하는 것이 좋다. 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18년 5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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