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동국대학교, ‘자율개선대학’ 선정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08월 27일(월) 15:32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교육부가 실시한 ‘2018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23일 '2018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서울캠퍼스는 모두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율개선대학은 정원을 줄이지 않아도 되며 일반재정지원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앞서 지난 6월 발표된 1단계 평가 결과에서도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의 발전계획 및 성과, 교육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교육성과 등의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련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의 진단 결과를 합산해 평가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태수 동국대 경주캠퍼스 기획처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1년부터 ACE사업과 ACE+사업에 연속 선정돼 8년의 기간 동안 학사관리와 교육과정 내실화, 교육역량과 학습법 제고,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 노력해 왔고, 대학기본역량진단을 착실하게 준비해 좋은 성과를 이루어냈다”며 “이는 건학이념을 기반으로 우리대학의 교육에 대한 비전과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기초교육, 인성교육, 실용교육을 바탕으로 참사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 ‘우수’ 대학에 이어,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도 30개 평가 준거 모두 “충족”판정을 받아 대학 역량을 공인받은 바 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