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2018한옥문화박람회 개최
한옥에 관한 모든 것 한자리에 모여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5일(월) 15:41
ⓒ 황성신문
한옥 문화와 최신 한옥산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8 한옥문화박람회’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이하 HICO)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HICO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신한옥과의 여유로움 만남, 더불어 즐기는 한옥문화’라는 주제로 한옥 관련 정보 교류와 문화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주요 내용은 한옥관련 자재, 시공기술, 인테리어 등 건축 관련 정보와 한옥건축 상담, 종가고택 사진전, 한옥모형을 비롯해 2018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같이 열려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져 누구나 친근하게 한옥을 만나고 느낄 수 있는 박람회로 구성 됐다.
특히 전통한옥의 멋과 품격을 간직하면서도 현대생활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한옥시공 기술과 전국 최초로 개발된 경북형 한옥의 표준설계도 32종도 선보였다. 표준설계도서를 활용하면 설계비 등 건축비를 경감할 수 있고 한옥건축 계획 수립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범식 대목장의 한옥 작품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정대희 옹기장 작품전, 노영이 한지공예 작품전 및 체험전이 열려 장인들의 손으로 재현된 전통의 멋과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특화 콘텐츠인 한옥 관련 산업 육성의 첫걸음을 내딛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한옥 자산을 잘 활용해 한옥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한옥의 대중화와 관련 산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