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동국대경주캠, 가속기 질량분석시스템 워크숍
다양한 활용분야 발표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3일(월) 15:23
ⓒ 황성신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달 27일 오후 교내 100주년 기념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2018 AMS 활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을 비롯해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스위스 Ionplus 등 국내외 연구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책임자 동국대 창의융합공학부 김유석 교수의 ‘동국대학교 AMS 가속기 설치 및 운용 현황’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현재 14C 시료 전처리와 측정에 대한 트렌드와 국내 가속기 질량분석기가 설치된 연구기관들의 운용 현황 및 활용분야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발표가 있었다.
가속기 질량분석시스템(AMS)은 지구상에 초극미량 존재하는 우주선에 의해 생성된 자연 동위원소를 측정하는 장비로 유물이나 유적의 연대측정 뿐 아니라, 고기후, 의학, 바이오플라스틱, 화석연료 대기 중 배출량 분석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활용된다.
가속기 질량분석시스템(AMS)은 국내 대학 중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에 유일하게 구축된 것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활성화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8년에 정부와 경상북도, 경주시 그리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협력해 구축했다.
이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 연구기관 전문가와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범국가적 차원에서 연구역량 확보와 향후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활용 연구분야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책임자 김유석 교수는 “2018 가속기 질량분석시스템(AMS) 활용 워크숍”을 통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국내외 여러 연구기관들과 함께 공동연구를 강화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