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해외 선진지 시찰 피드백 활용
민선7기 시정에 접목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31일(월) 15:32
ⓒ 황성신문
경주시가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 결과를 각종 사업 추진 때 피드백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지난 24일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국소본부장 이하 간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해외 선진지 시찰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주낙영 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민선 7기 공약사업과 시정 역점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총 10개 분야 67명의 공직자가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해외 우수시책사례를 직접 벤치마킹함으로써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이를 시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벤치마킹 분야로는 황오동 일대 원도심의 활력 제고와 도시 재창조를 위한 도시재생 분야, 미래 자동차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위한 전기자동차 분야, 역사문화도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천년고도 육성 분야, 농업분야 6차 산업 대응을 위한 신농업혁신 분야 등 시정의 주요 핵심사업 위주로 이뤄졌다.
이날 보고회는 분야별 벤치마킹 우수사례와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시사점에 대해 자유롭게 발표한 후 시장 및 간부공무원의 강평에 이어 보고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과 보고회를 통한 우수시책은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결과를 면밀히 분석, 각종 사업추진 시 피드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외의 다양한 선진 우수사례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느낀 경험을 아이디어 차원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통해 시정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특수시책으로 성과물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또 “내년은 민선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해외 시찰의 경험을 토대로 공약 및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