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뉴스 > 사회
다스, 시트프레임 4천280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현대트랜시스와 3천800억 원, 대유에이텍과 480억 원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07일(목) 15:37
ⓒ 황성신문
㈜다스(대표 송현섭)는 최근 현대트랜시스(주)와 3천800억 원, (주)대유에이텍와 480억 원 등 총 4천280억 원 규모의 시트 프레임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올해 들어 처음 이뤄진 것으로, 카시트 및 코어부품 생산업체인 다스의 최신기술이 적용됐다.
해당 차종은 현대차 체코공장의 투싼, 기아차 슬로박 공장의 스포티지 등 2개로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된다.
투싼의 경우 내년 1월부터 연간 20만대(370억 원), 스포티지는 내년 9월부터 연간 21만대(390억 원)에 달하며, 계약기간 5년이다.
다스는 이번 계약에 앞서 현대·기아차가 요구하는 최신 3세대 표준 프레임의 강도와 성능을 만족했으며, 고장력 강판 사용 등 다스의 최신 코어 기술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다스 체코공장은 현대·기아차의 투싼, 스포티지, i30, 씨드(CEED)를 생산 중에 있으며, 연간 1천억 원 매출에 70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다스는 또 쌍용자동차 코란도 투리스모의 시트업체인 ㈜대유에이텍과 총 480억 원 규모의 시트 프레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9월부터 6년간이며, 연간 3만5천대 물량(80억 원)이다.
다스가 공급할 시트 프레임은 인장강도가 큰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는 최신 프레임이 적용됐다.
다스는 투리스모 외에도 쌍용차 프리미엄급 렉스턴 차종의 시트 프레임을 납품 중에 있다.
한편 다스와 계약을 한 현대트랜시스는 현대다이모스, 현대파워텍 두 업체를 합쳐 지난 1월4일 새로 출범한 통합 법인이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