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도·시군 협력으로 국비 확보 등 시너지 효과낸다
이철우 도지사, 시군 부단체장 회의 가져… 동반자로서 시군 역할 강조
국비 확보 및 관광 활성화 우수시책 발굴로 새바람 행복경북 실현
박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8일(월) 15:32
ⓒ 황성신문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모여 국비 확보 메가프로젝트와 관광 활성화 실행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도-시군 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 추진 및 관광 활성화 실행사항 발표, 도정 주요현안사항 전달에 이어 시군별 메가프로젝트‧관광 활성화 실행 방안 발표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지사는 상하관계가 아닌 동반자로서 시군 역할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금 경북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함께 달려가자”며 도와 시군의 협력관계를 주문했다.
이어 김성학 도 미래전략기획단장이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국비 확보 관련 경북도 메가프로젝트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메가프로젝트 사업 발굴에서부터 국비 확보까지 시군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김문환 도 관광정책과장이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사업, 관광 인프라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마케팅 추진 등 관광 활성화 실행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추진을 위해 도-시군, 시군 상호간의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끝으로, 시군별 메가프로젝트 및 관광 활성화 실행 방안 발표를 통해 각 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상호 교류하고 공감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지 않는 한 경북은 도태되고 만다. 이를 위해 나를 포함한 도 및 시군 공무원 모두 환골탈태의 마음가짐으로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면서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여기 있는 모두가 새바람 경북의 주인이 되어 사라지는 마을이 아닌 살아나는 마을로 가득한 경북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박노봉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경주 만든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들 감사장 수여..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