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경북문화관광공사, 베트남 경북관광 홍보
하노이 현지 언론사, 항공사, 여행사 대상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01일(월) 15:17
ⓒ 황성신문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경북도는 지난달 25일 경북국외전담여행사와 공동으로 경북홍보단을 구성,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현지 여행사와 언론사, 항공사 관계자 등 120명을 초청, 베트남 관광객 경북유치를 위한 경상북도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Hanoi Television 등 현지 4개 언론사, Vietnam Airline 등 2개 항공사, 하노이 소재 아웃바운드 54개 여행사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Golden Route to Korea’s Beautifu Heritage Sites!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유적지를 볼 수있는 최고의 루트)’를 주제로 경상북도의 세계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소개하고, 경북 대표 관광도시(경주, 안동, 문경, 포항) 관광자원과 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하노이 유네스코 트래블클럽(HUTC) 회원사들 가운데 아웃바운드 여행사들을 초청해 진행함으로써,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많은 경북관광에 현지인들로부터 깊은 공감과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또한 베트남 관광국(Vietnam National Administration of Tourism) 관계자도 참석하여 경북관광 자원에 큰 호응을 보냈다.
또 ‘경상북도 기업 인센티브 상품 소개’를 통해 지난해 베트남 현지 기업방문 세일즈콜을 통해 이루어낸 취팅 기업인센티브단 유치 사례(지난해 12월)와 경북관광 코스를 제안, 현지 여행업계의 관심과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 았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 설명회에 이어, 지난 30일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하노이시 축구협회와 축구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MOU), 삼성전자 등 기업방문 세일즈콜, 베트남 국제관광전 참가 등 다양한 홍보판촉활동을 전개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