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더불어민주당 임배근 위원장, 구미시장 방문
경북발전 대변 의견모아
박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5일(월) 16:07
ⓒ 황성신문
더불어민주당 임배근 경주시지역위원장이 지난 9일 오후 3시께 구미시청을 방문해 장세용 구미시장과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경북발전을 더 많이 대변해 나가기로 의견을 나눴다.
최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에 실패한 후 극심한 지역경제 침체에 직면한 구미시와,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가 점점 약해지고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소멸위기를 맞고 있는 경주시가 이 같은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정부여당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공유하고 앞으로 함께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
또 최근 지진피해를 입고 있는 포항시도 동일한 인식으로 경주시, 구미시와 함께 공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는데 공감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포항시와도 공조를 모색할 예정 이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장 겸 현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임배근 위원장은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산업 도시인 구미와 대표적인 역사문화관광 도시인 경주를 비롯한 경북의 지자체들이 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 소속의 시장과 원외지역위원장들이 힘을 모아 중앙정부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임배근 위원장은 또 경북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되는 (가칭)경북포용혁신포럼 발족을 지원해 문재인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 정책들이 경북에서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제를 발굴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경북의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출신 시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제일 먼저 구미시를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지난 10일 오후 4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포항을 방문해 예산정책간담회와 최고위원회를 잇달아 열어 경북의 민심을 수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노봉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경주 만든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들 감사장 수여..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