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솔거미술관 카페테리아 이름 공모
경주엑스포 홈피·페북서 이름 짓기 이벤트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22일(월) 15:31
ⓒ 황성신문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솔거미술관 야외에 카페테리아를 설치하고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카페테리아 이름을 공모한다.
솔거미술관은 승효상 건축가의 훌륭한 설계, 한국화의 대가 박대성 화백의 대작과 다양한 특별․기획전이 호평을 얻으며 주말과 휴일 많게는 하루 1천300여명의 관람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문화엑스포는 관람객들이 명화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야외 테라스에 미니 카페테리아를 설치해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이름 짓기 공모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cultureexpo.or.kr)와 솔거미술관 홈페이지(gjsam.or.kr), 페이스북(facebook.com/gyeongjuexpopark)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인적사항과 제안이유를 간단히 기재해 응모하면 된다.
공모는 1차 내부 심사를 통해 3명의 당첨자를 선정하고 솔거미술관 관람객들의 2차 투표를 거쳐 명칭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오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1차 3명의 당첨자에게 각각 10만원 상당의 기프티콘 또는 문화상품권을 준다.
류희림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솔거미술관이 경주엑스포 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공간이었으며, 앞으로 경주를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예술공간에 걸 맞는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며 “경주엑스포공원의 새로운 명소가 될 솔거미술관 카페테리아 이름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