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국가위기대응 및 전시대비 역량 높여
3박 4일간 을지태극연습 강평 보고회 가져
박노봉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월) 16:50
ⓒ 황성신문
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종합상황실에서 연습장인 주낙영 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을지태극연습 강평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강평 보고회는 올해 새롭게 실시한 을지태극연습 결과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향후 발전사항과 후속조치 계획 수립 등 종합상황에 대해 보고하는 자리로 지난 3박 4일간의 을지태극연습을 돌아보며 시 평가관인 감사관의 강평보고에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기호 1대대장의 총평으로 이어졌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한 국가위기 대응연습과 전시행정체제 전환과 전시 임무수행 절차 및 조치능력 배양으로 전시에 발생 가능한 사건유형별 대처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강평했다.
또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속의 상호 역할분담 및 임무수행능력을 향상하고, 주민보호 실제훈련을 비롯한 다양한 재난, 체험 부대행사 운영으로 시민들의 훈련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동참을 유도함으로써 전시를 대비한 주민 역량을 한층 높였다는 분석이다.
1대대장은 “국가위기상황에 대비해 올해 처음 실시하고 있는 을지태극연습에 일사불란하게 임무를 수행한 참여자 분들에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군의 통합 방위태세가 더욱 유기적이고 공고해 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과거에 없던 재난훈련이 추가되어 새롭게 실시되는 훈련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은 물론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매뉴얼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훈련이 되었다”며, “특히 방사능 누출에 따른 주민보호 훈련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유관기간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유사시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갖춰 나갈 것”을 주문했다.
박노봉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시행..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