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에너지
전체기사
뉴스 > 에너지
한수원, 경영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2019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24일(월) 14:49
ⓒ 황성신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17일부터 내달 5일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경영혁신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혁신추진 과정에 국민 의견을 수렴,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른 주요과제로, 고유 업무의 공공성 제고, 경제 활력 제고 및 일자리 중심 경제 선도, 국민의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 등 8개 분야다. 한수원은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 7건(대상 1, 우수 2, 장려 4)을 선정하고, 해당 제안자에게는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제안의 추진 가능여부를 검토해 혁신추진과제 및 내부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시각에서 문제점을 바라보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국민 주도의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며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경영혁신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디어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한수원 홈페이지(www.khnp.co.kr), 또는 국민생각함 홈페이지(idea.epeople.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총 8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6건을 시상했으며, '한수원 여행'으로 원자력 바로 알기 등의 아이디어를 채택, 고도화를 통해 미래세대 대상 종합에너지 기업 ‘한수원’ 바로 알리기 이벤트를 시행하는 등 내부정책화 하고 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