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수도권 여행사 경북관광 유치한다
경북문화관광공, 라운드테이블 개최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5일(월) 10:43
ⓒ 황성신문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아일랙스빌딩에서 수도권 경북 전담여행사와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하고 경북관광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수도권 소재 경북 전담여행사 8개사 대표 및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경북관광 활성화 방안, 경북축제 연계 VISIT-경북 사업 홍보, 안동문화관광단지 투자유치 관련내용 등을 집중 홍보 했다.
또한 여행업계의 어려운 점을 청취하고 건의사항 등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 여행업계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 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 열차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특수목적 관광상품 지원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김성조 사장은“‘우리고장 바로 알리기 VISIT-경북 사업’등 공사가 추진 중인 경북관광 활성화 사업에 적극 동참해 업계가 경북과 함께 할 수 있는 의견을 항상 경청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드림관광(주) 이정환 대표는“경북 전담여행사로써 일부 사업에 참여할 뿐이라는 생각이 강했지만, 공사 사장께서 직접 찾아와 업계의 어려운 점을 경청하고 경북관광 활성화 사업 등을 설명해 주는 자리가 마련돼 경북전담여행사로의 자긍심이 느껴지고 책임감도 느낀다”며 “향후 업계와 지자체가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정기적으로 마련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달 15일‘재경대구경북 시·도민회 운영위원회’에서 ‘2020대구경북 관광의해’홍보 및 내 고장 바로알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하는 등 수도권 직접 홍보 마케팅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