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식료찬요를 말하다’
약선 이야기
백순혜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4일(월) 15:52
|
|
|  | | | ⓒ 황성신문 | | 2019 제47회 신라문화제 행사 기간 중 주제관에서는 매일 4차례에 걸쳐 신라약선음식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약 1천여 명의 체험자들이 참여한 신라약선음식체험은 경주시 신라전통음식명인으로 지정을 받은 차은정 선생이 왕가의 식이요법에 대한 약선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고, 50가지 신라음식상차림 재연을 통해 체험자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만들기 체험에서는 경주파프리카로 김밥 만들기, 경주버섯으로 전병 만들기, 경주 발효콩으로 튼튼 샌드위치 만들기와 내 손으로 빚는 가을 떡 만들기 등 체험자들이 직접 만들어 시식했다. 한편 신라약선음식의 산업화를 위해 천북 콩 생산농가, 대금버섯, ㈜담은식품, 라선재, 서가도라지, ㈜에프앤씨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
|
|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