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주 시장, 라트비아 국회의장 접견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20일(월) 15:28
ⓒ 황성신문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1일 이나라 무르니에쩨(Ināra Mūrniece) 라트비아 국회의장 일행을 접견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초청으로 방한 중인 이나라 무르니에쩨(Ināra Mūrniece) 라트비아 국회의장 일행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경주를 방문했다.
라트비아 방한단 12명(단장: 이나라 무르니에쩨 국회의장)은 지난 10일 강경화 외교장관을 면담한 뒤 서울에서의 공식일정을 마치고 지역 순방지인 경주에 도착했다.
경주는 신라천년의 수도이며 한국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로 평소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라트비아 국회의장이 지방 순방지로 경주를 채택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난 11일 국제문화교류관에서 라트비아 국회의장을 접견했으며, 이 자리에는 윤병길 시의회의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주 시장은 “양국의 외교 관계는 1991년에 수립되어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으며, 지난해 10월에는 한국-라트비아 스타트업 분야 협력 MOU 체결을 통해 스타트업 분야 협력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주시에도 다양한 청년 스타트업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영역에서 경주와 라트비아간의 교류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나라 무르니에쩨 국회의장은 “한국의 역사적인 도시인 경주를 방문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주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한층 더 이해할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나라 무르니에쩨 국회의장은 라트비아 국가 서열 2위로서, 2014년 이후 라트비아 국회의장을 맡아오고 있는 라트비아의 주요 인사다. 이날 라트비아 방한단은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 대릉원 등 경주의 주요 사적지를 관람하고 서울로 돌아갔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사..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