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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정지됐던 월성2호기 발전 재게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0일(월) 14:56
지난 1일 오전 1시 8분께 터빈발전기 터빈 베어린 고진동 신호로 발전 전지됐던 월성2호기가 지난 2일 오전 10시 발전을 재개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앞서 월성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는 지난 1일 터빈발전기가 터빈 베어링 고진동 신호로 인해 정지됐다.
한수원은 이날 현재 원자로 출력은 60%로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이번 터빈발전기 정지로 인해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월성원자력본부는 원인을 정확히 조사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이번 상황은 원안위 보고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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