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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규 의원, 코로나19 방역 앞장
이장협의회와 함께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02일(월)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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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외동읍장(이경원)과 최덕규 경주시의회 문화행정위원장은 지난달 27일 이장협의회와 공동으로 합동 방역활동을 실시해 코로나19의 확산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동읍 이장협의회(회장 김도식)는 외동읍 직원, 최덕규 시의원과 함께 전동식 분무방역기를 이용해 확진자가 방문했던 병원, 약국 주변 등 시가지 일원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수칙 등을 배부했다. 외동읍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마을별로 경로당, 마을회관, 다중이용시설, 식당 등을 방역 소독하고 있으며 지난달 23일부터는 산불진화차량과 방역 차량 2대를 이용하여 외동읍 소재 전체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9개 일반산업단지와 10개 개별공단 등에 대해서도 매일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최덕규 위원장은 “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더 이상의 확진자가 없도록 주민들과 합심하여 방역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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