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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동, 국비 1억4천만 원 확보했다
국토교통부 추진 소규모재생사업에 선정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9일(금)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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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경주시 성건동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0년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주시는 이번 공모에 ‘성건동, 책 놀자 프로젝트’를 신청했다. 소규모재생사업은 지역 공동체가 추진하는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지원해 주민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마중물 사업이다. 이로써 경주시에서 추진되는 소규모재생사업은 지난해 상반기 선정된 황오동(황촌, 하마터면 모르고 살 뻔했다!)을 포함해 2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건동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초·중·고 5개 학교가 밀집된 교육중심지역이나 최근 인구감소, 외곽으로의 인구 이동에 따라 외국인 가정이 증가하면서 지역 내 주민과 외국인 간의 소통문제, 아이들의 언어와 문화차이에 따른 교육문제를 지역주민과 함께 해결하기 위한 공동체 프로그램 및 취약계층의 지역사회 참여 기반 조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선정은 지역 특색을 반영하고 뉴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과 연계 가능성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점으로 심사했고, 실제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선정된 총 145곳 가운데 32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선정으로 이어지는 등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소규모 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성건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공모에 디딤돌 역할이 되도록 소규모재생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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