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1 오후 01:5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생활·건강
전체기사
뉴스 > 생활·건강
샌들의 계절, 발꿈치 말랑하게 유지하는 법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2일(금) 14:05
ⓒ 황성신문
어느새 여름. 샌들의 계절이다.
아름다운 발톱에 부드러운 뒤꿈치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샌들을 신고 맨발로 다니면 발은 평소보다 쉽게 거칠어진다.
매일 저녁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고 발을 담글 것. 스펀지로 부드럽게 문질러 닦은 다음 잘 말리면 된다. 특히 발가락 사이를 바짝 말리는 게 중요하다.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풋크림을 발라야 한다. 발 관리 전문가는 “요소를 10% 정도 함유한 제품이 좋다”고 조언했다. 발이 많이 건조하거나 발뒤꿈치가 갈라지는 사람은 요소 성분이 25%까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사흘에 한 번은 발을 씻은 다음 뒤꿈치 각질을 제거할 것. 전용 돌이나 연마제가 붙어 있는 줄로 거친 굳은살을 부드럽게 갈아낸다.
발톱은 적어도 이주에 한 번 잘라야 한다. 방심했다간 발톱이 발가락을 파고들며 자랄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손톱깎이나 전용 가위로 자를 것. 한두 번 뚝뚝 가위질을 한 다음 대충 뜯어내다간 살이 찢어질 수 있다.
발톱은 직선으로 잘라야 한다. 손톱을 자를 때처럼 모서리를 둥글리면 발가락으로 파고들어 자라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할 것. 마지막으로 줄로 자른 단면을 부드럽게 갈아내면 된다.
큐티클에는 되도록 손대지 말 것. 무리해서 밀어내다간 주변 피부에 염증을 일으켜 붓고 아플 수 있다.
집에서는 꼭 양말을 신을 것. 여름에는 외출할 때 샌들을 주로 신는 만큼 집에서라도 양말을 신어 발을 보호하는 게 좋다. 면이나 뱀부로 된 양말을 매일 갈아 신고, 세탁은 가능한 제일 뜨거운 물로 한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주낙영,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아 ‘공약’발표..  
경주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중앙부처 방문..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 등급 획득..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경주시, 벼 건답직파 시범사업으로 수도작 생력화..  
여성행복드림센터 ‘아나바다·플리마 켓’ 참가자 모집..  
경주 성건1지구 노후정비 주민과 함께한다..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 폭염대비 ‘영향예보 전달’서비스 참여자 모집..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