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경북도, 동해안 해양관광 공동마케팅 나선다!
공동브랜드 출시, 홍보채널 개설 등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4일(금) 14:50
ⓒ 황성신문
경북도는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과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해양관광 마케팅에 대대적으로 나선다.
관광객의 욕구를 반영한 상품개발과 공동브랜드 출시, SNS 홍보채널 구축, 온라인 판매활동 등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통해 동해안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먼저, 시․군을 넘나드는 광역상품, 뉴노멀에 따른 개인․가족 등 소집단 중심상품, 자연․생태․경관, 문화유산, 체험활동, 첨단산업을 잇는 융복합상품 등 관광객의 관심을 끌만한 다채로운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의 해양관광을 대표할 공동브랜드를 개발․출시함과 동시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채널을 개설하고 공동브랜드의 대표 이미지를 활용해 적극적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경북도는 개발된 관광상품을 공동할인구매(소셜커머스), 열린시장(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함으로써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켜 해양관광에 대한 친화적 이미지 확산은 물론 판로확대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해 도는 8월 13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5개 시․군의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환동해 해양관광협의회를 개최했다. 공동마케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마케팅 추진비용은 도와 시․군이 공동부담하기로 했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관광과 레저는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바탕으로 고객의 잠재적 욕구를 이끌어내 소비시키는 마케팅 활동으로 완성되는 것이다”며, “공동마케팅 추진은 경북이 해양관광을 주도해 나가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