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생활·건강
전체기사
뉴스 > 생활·건강
스마트폰 끼고 사는 시대
눈 건강법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3일(금) 14:47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확산으로 현대인의 눈은 극도로 시달리고 있다. 미국의 건강 전문가들은 “미국에서는 업무와 관련된 안과질환으로 매년 엄청난 액수의 노동 생산비가 낭비되고 있다”며 “대부분의 눈 손상은 건설이나 제조업 분야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전자기기에 의한 눈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현대인들의 눈은 흔들리는 차안이나 따가운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도 혹사당하고 있다.
눈의 피로, 시력 저하, 두통, 눈이 뻑뻑하고 따가운 증세 등 전자기기를 장기간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눈의 불편함을 통틀어서 지칭하는 ‘컴퓨터 시력 증후군’은 현대인들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이들 증세는 모니터를 집중해서 보기 때문에 보통 1분에 20~30번 정도하는 눈 깜박임의 횟수가 40% 정도 줄어들기 때문에 생긴다. 디지털시대에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팁 5가지를 알아본다.
|디지털시대 눈 건강법 5가지|
1. 20분 모니터를 본 뒤 20초는 휴식시간을 갖고 6, 7m 먼 곳을 바라보라
2. 이동식 기기들의 모니터 글자 크기를 키워 눈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멀찍이 보라
3.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게 모니터 화면 밝기를 조정하라
4. 스마트폰이나 이동식 기기 화면을 이동 중에 볼 때 머리 바로 뒤나 앞에서 빛이 직접적으로 비치면 눈이 부시다. 빛이 직접적으로 눈에 조사되지 않도록 빛의 방향을 신경 쓰도록 한다
5. 컴퓨터나 이동식 기기 모니터가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 있어야 내용에 집중하기 쉽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경주 만든다..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들 감사장 수여..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