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경북도 새마을 세계화, 지구촌 빈곤퇴치 희망모델
이철우 지사 해외봉사단 KOICA 지원 재개 요청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11일(금) 15:30
ⓒ 황성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9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0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지구촌 빈곤퇴치의 희망 새마을운동 ODA(공적개발원조)를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는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주최로 우리나라가 수행한 국제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역할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국책연구소 등 총 150여개 기관이 참석한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부분의 기관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11일까지 계속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글로벌 코리아 이니셔티브 추진 및 전략 논리를 위한 컨퍼런스, 공공외교․국제협력의 우수사례 발표, 전시, 진로상담을 위한 커리어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 발표자로 선정돼 지속가능한 지구촌 빈곤퇴치의 희망 새마을운동 ODA에 대해 발표했다. 이 도지사는 우수사례 발표에서 경북도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빈곤극복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한 새마을운동 세계화의 필요성과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 경북도만의 차별화된 주요사업 소개, 주요 성공사례 등을 설명했다.
또 “2010년부터 새마을 해외 봉사단 파견 사업에 대한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이 2018년 종료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체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고 KOICA의 지원 재개를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빈곤퇴치의 희망 모델인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곳곳에 희망의 빛을 전파할 것”을 약속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