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14 오후 03:39: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에너지
전체기사
뉴스 > 에너지
김호진 부시장, 코로나19 대응 현황 대시민 브리핑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거리두기 지침 당부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5일(금) 15:15
ⓒ 황성신문
경주시 김호진 부시장은 지난 10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경주시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주요 조치사항 등에 대해 밝혔다.
경주시에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했으나, 이후 확산세가 다소 진정돼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2단계로 완화한 바 있다.
2단계로 완화된 지난 4일 이후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223명이다.
216, 217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했고 218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이다. 219, 220, 221번 확진자는 154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이상 6명의 확진자는 다행히도 해외입국 및 자가 격리 중에 확진돼 추가접촉자나 동선은 없다.
이후 추가로 발생한 222, 223, 224번 등 3명의 확진자는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중에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상주BTJ열방센터와 교정시설 재소자를 중심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경주시는 다음과 같이 조치를 취했다.
경주지역의 상주BTJ열방센터 참석자는 총 31명으로, 전원검사를 실시해 30명은 음성판정, 1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추가 참석자를 지속적으로 파악 중이다.
또한, 내남교도소 재소자 339명과 교도관을 비롯한 직원 189명 등 총 528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해 다행히도 528명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추후에도 감염위험이 높은 집단시설 등지에 대해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다.
김호진 부시장은 “지난해 연말부터 계속되는 엄중한 상황 속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방역 수칙을 잘 지켜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감염 확산이 다소 누그러들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및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소비쿠폰 사용 경주경제에 뚜렷한 효과 입증..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경주 방문···지지호소..  
조현 외교부 장관 경주서 APEC 현장점검..  
경주시장 기고문-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  
황오동과 중부동 통합 위한 합동 상견례..  
세계유산축전 경주시 홍보지원단 출범..  
경주시청 태권도팀, 전국대회서 금1 동1..  
하이코, ‘로컬브랜드페어 2025’산자부 선정..  
주낙영 시장, 국소본부장 회의 주재..  
경주시, APEC 대비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경주시문인협회, 제37회 신라문학대상 공모..  
한 여름밤 경주를 화려한 아티스트 들이 물들인다..  
경주시, 황금카니발 명칭·콘텐츠 무단 사용 아니다..  
경주 인왕동 네거리에 문화공원 조성한다..  
광복 80주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