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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두산위브 트레지움' 단지 내 브랜드 상가 분양
공실 걱정 없고 안정적인 수익 기대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2일(금) 15:39
두산중공업㈜이 용강동 일원에 위치한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단지 내 브랜드 상가 분양을시행한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지난해 12월 입주를 시작해 현재 1천204세대의 전체 분양을 완료했다. 우수한 교통망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많은관심을 받았다.
단지 내 브랜드 상가는 개방형 1층 전용 스트리트 상가로 총 40개 호실로 구성돼 있다. 커피전문점, 미용실 등 생활 밀착형 지역업종의 입점을 시행할 시 고정 수요는 물론 황성동 유동인구 흡수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포항 및 울산으로 통하는 교통요충지인 용강사거리 및 용강산업단지 전면에 위치해 있기에 원활한 유동 인구에 따른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특히 경주시 기부채납 주차장과 공개공지 광폭형 도로 이용 등으로 탁월한 고객 편의성을 보이고 상가를 길가에 배치함으로써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린 것은 물론 효율적인 동선도 갖췄다.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대단지 고정 수요 및 단지 주변의 배후수요 연계와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자리에 위치한 것도 특징이다. 동서남북으로 풍부한 배후 고객을 갖춰 공실 걱정이없고 안정적인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교통 환경의 경우 KTX 신경주역과 경주IC를 통해 수도권, 부산, 대구 등으로 빠른 시간 내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고 7번 국도가 인접해 경주 시내, 포항, 울산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그 외에도 황성동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용황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의해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 경주 신중심으로 더 나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 브랜드 상가는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돼 있어 여타 상업시설과는 다른 경쟁력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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