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북도정
전체기사
뉴스 > 경북도정
‘새바람 행복버스 경주시 현장 간담회’ 개최
‘경북 여행·관광·숙박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9일(금) 15:10
ⓒ 황성신문
경북도는 지난 17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세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주시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광‧여행‧숙박업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관광‧여행‧숙박업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대책과 통합신공항 및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한 설명, 민생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민생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 시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위축된 지역 관광산업의 심각한 현실에 대한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 관련 기관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 지사는 경주 보문단지를 리모델링해 싱가포르, 두바이 등과 같은 세계적인 명소로 조성하자는 제안에 대해 보문관광단지 ‘상징형 짚라인 조성 사업’과 가족형 체험놀이 시설인 ‘루지월드 조성사업’ 추진 등 보문관광단지 리모델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주가 세계에서 손꼽히는 관광 명소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코로나로 인해 고용을 유지하기 힘든 관광사업체 지원을 위한 ‘관광청년인턴제 지원사업’을 확대해 달라는 건의에 대해서는 현재 2억원 규모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규모를 향후 추경 등을 통해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작년은 대구경북 관광의 해였는데도 불구하고 바이러스 펜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악재로 지역 관광산업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死中求生이라는 그 간절함과 절박함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청정경북, 관광경북의 위상을 반드시 되찾자”고 말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