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선덕여고,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협의체 출범
청소년 외식 트랜드 DB 구축 소상공인에게 자료제공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1일(금) 14:42
|
|
|  | | | ⓒ 황성신문 | | 선덕여자고등학교는 지난 9일 ‘청소년이 참여하는 경주 지역 경제 활성화 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경주 맛집 발굴과 SNS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외식 트랜드 DB를 구축해 소상공인들의 신제품 개발, 판매가격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선덕여고 33단(3학년 3반 졸업생과 재학생 모임, 담임 류봉균)은 www.ibc.kr 사이트를 개설하고 경주 지역 청소년들로부터 경주 맛집 추천을 받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릴레이 이벤트, ‘Follow #청소년경주맛집!’을 진행하고 있다. 7월부터는 추천 맛집을 취재하면서 SNS 홍보를 동시에 실시한다. 8월엔 취재한 자료를 활용해서 경주 맛집 홍보잡지 2천부를 제작해 관내 중·고등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 33단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주시청, 경주교육지원청,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달달소프트가 힘을 모았다.
|
|
|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