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경북 ‘대중교통 광역환승시스템’ 공동 구축한다.
대구·경북 광역협력 기반 마련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1일(금) 14:57
|
|
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구・경북 광역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시・도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교통 분야를 상생협력 우선과제로 선정하고, ‘대중교통 광역환승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대구시와 따르면, 2023년 말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대구와 인근 공동생활권 경북 8개 시・군간 ‘대중교통 광역환승시스템’을 구축키로 하고, 환승방식(무료환승, 정액환승, 거리비례제 등)과 요금 및 정산체계 등 환승시스템 구축을 위한 검토용역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대구시내버스, 대구도시철도와 대구 인근 경북의 8개 시・군(김천, 구미,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최적의 환승시스템 구축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용역비용은 4억 원으로 대구시와 경북도에서 각 2억 원씩 공동부담하며 대구시에서 발주한다. 향후 1년여에 걸쳐 진행될 이번 용역결과에 따라 2022년 중에 대구시와 경북도가 협의해 환승제도를 확정하고 환승프로그램개발 및 시스템을 구축해 2023년 말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맞춰 환승제를 본격 시행 할 계획이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대구-경북간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이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버스이용 광역화에 따른 시・도민 불편해소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최적의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시・도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
경주경찰서, 수사부서 사건분석 회의 개최.. |
경주소방서, 안강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 개최.. |
경주경찰서, 해수욕장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
경북도, 대경권 성장엔진 분야 인재 육성 사활.. |
김진오 저출산고사위 부위원장, 경북도 방문.. |
경북교육청, ‘예비교사 꿈자람돌봄 캠프’시범.. |
경북교육청, 온라인학교 중심 온라인 공동교육 운영.. |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담석증·지방간 부른다.. |
경주시장학재단, 소년체전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