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4 오후 04:29: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사회적 거리두기’1.5단계 3주 연장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지침 유지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8일(금) 15:10
경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내달 4일까지 3주간 연장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시는 정부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경주지역에서도 현 단계 유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되고 마스크 착용 지침도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실내에서 적용된다. 또 실외에서도 2m 이상 거리가 유지되지 않거나 다중이 모일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방역지침 가운데 일부는 7월부터 예정된 새로운 거리두기의 원활한 적용을 위해 완화된다. 직계가족 모임의 경우 8인까지 가능하나 예방접종 완료자는 인원제한에서 제외된다. 스포츠 경기장의 경우 실외에 한해 수용가능 인원을 30%에서 50%로 확대하며, 대중음악 공연은 1m 이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대 4천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500명 이상의 모임‧행사를 개최할 경우 마스크 착용 등 핵심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자체 방역관리계획을 수립해 경주시에 신고‧협의해야 한다.
또 경로당 및 노인복지회관도 14일부터 백신접종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내달 1일부터는 예방접종 완료자는 사적모임을 포함한 모든 집합‧모임‧행사와 실내‧외 다중이용시설 이용인원 제한 산정에서 제외된다. 특히 감염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유흥시설, 식당, 노래방, 체육시설,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및 안심손목밴드 착용 등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 ‘적정’..
한국원자력산업협회, SMR 개발 워크숍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북도,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안심 상담’추진..
솔거미술관, ‘움직이는 섬 고래’ 사진전 개최..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개최..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서 금·은·동 석권..
경주·알천파크골프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장..
최신뉴스
경북청년센터 3곳,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선정..  
경북도, ‘유기농 과수류 안정생산 기술개발'추진..  
경북도, 동락관 개관 10주년 공연예술 운영..  
경북교육청, 초ㆍ중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 운영..  
경북교육청, 5개 대학이 초등학생 교육 돌본다..  
4050 세대 대사증후군 유병률 4년 새 뚜렷한 증가....  
경북문화관광공사, ‘PATA기념 작은정원 조성 제막식’..  
경주시립도서관, 경주책축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손태진·린, 경주서 여름밤 감성 콘서트 연다..  
경주교육지원청,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나눔 콘서트..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신라대종서 ‘靑春 버스킹’..  
국민의힘 경주시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씨 공천..  
경북도지사 선거, ‘민생 현장’ 대 ‘복지 안전망’ 공약..  
경주지역 최고지가 성동동 399-65번지 상가..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