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후 04:4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김석기 의원, 재난대비 위한 특별교부세 17억 원 확보
양남 상라교 보수보강, 양남 저사저수지 준설 등
김치억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10일(금) 15:31
ⓒ 황성신문
김석기 국회의원(국민의힘·경주시)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양남 상라교 보수보강 13억 원 ▲양남 저사저수지 준설 2억 원 ▲양남 뒷절보 재해복구 2억 원이다.
먼저 13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된 양남 상라교 보수보강은 노후화로 균열이 발생한 기존 상라교를 재 가설하고 접속도로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기존 교량은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으로, 교량의 상부와 하부 모두에서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는 등 내구성이 급격히 떨어져 모든 통행자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토지보상과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확장된 교량과 접속도로의 설치로 인근 주민들과 통행자들의 안전과 교통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2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된 양남 저사저수지 준설은 저수지에 쌓인 5만㎥의 퇴적토를 제거해 담수량을 늘리는 사업이며, 마찬가지로 2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된 양남 뒷절보 재해복구는 하서리 일대 강에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소실된 보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 완료시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으로 인근 농경지의 가뭄피해 예방과 활발한 경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김석기 의원이 행정안전부 장관 등에게 적극적인 지원요청과 사업설명을 하여 이뤄낸 성과라는 평가다.
김석기 의원은 “경주시민들의 성원과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지원 덕분에 17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은 물론, 경주시민 안전과 경주 발전을 최우선으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치억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화랑로 ‘전선 없는 거리’로…마지막 구간 발굴조사 착수..
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경주교육청 ‘펄어비스 딩가딩 프로젝트’운영..
경주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57대 보급..
경주문화재단 SNS서포터즈, 매년 1억원 가까이 쓰면서 효과..
경주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2조3천250억원 추경 ..
토함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피서지 문고 큰 인기..
경주엑스포, ‘EX-HORROR 시즌6’ 8월 1일부터 운영..
경북도, 대한민국 포도 수출 최대 산지 입증..
동국대 경주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최신뉴스
고준위방폐물 관리, 준비에서 실행으로…부지 선정이 최대 ..  
경주역 KTX 9월부터 증편…수도권 접근성 높아진다..  
경주시, 농업용수 확보에 예비비 긴급 투입..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선 경주시..  
중국 선전시 경주서 APEC 정상회의 경험 배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동국대 경주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주시,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천군 종합자원화단지, 공공기관 벤치마킹 잇따라..  
경주 북천 폐철교 경주의 랜드마크로…..  
경로당 운영비 부정사용 의혹에 부실한 관리까지 드러나..  
경주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총력 쏟는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다..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